서울 지하철 노선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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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서울의 지하철은 9호선 말고도 인천선, 중앙선 등 수많은 노선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젠 너무 많아져서 뭐가 어떤 노선인지 헷갈릴 지경이 이르렀죠. 이렇게 많았던 수도권의 지하철도 처음에는 1개의 노선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서울의 지하철 노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서울 지하철


    서울시의 지하철은 1974년 8월 15일에 처음 신설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서울역에서 청량리까지 가는 노선이 시초였고, 이후에 2호선과 3호선, 4호선이 신설되었습니다. 지금은 영업거리 353.2km에 달하는 엄청난 길이를 자랑하고 역 수도 331개나 됩니다. 연간 수송인원은 17억 8711만 1338명에 이르죠.



    서울의 지하철은 다른 도시, 국가의 지하철과 비교했을 때, 시설이 좋고 깔끔하며, 요금 면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노선망도 방대하며, 그 많은 지하철 호선을 수도권 통합 요금제로 깔끔하게 환승과 이용이 가능한 점은 엄청난 장점이라 볼 수 있죠. 게다가 스크린도어가 설치되면서 지하철역 내의 공기 질이 좋아지고, 지하철 역사 내에 여러 첨단기술이 들어가면서 서울의 지하철은 미래세계의 지하철 이라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 노선 종류


    서울의 지하철(정확히는 수도권의 지하철이죠)의 노선 종류는 현재 24개나 됩니다. 찾아보니 서울에서 오래 살았던 저도차도 모르는 노선이 있을 정도로 서울의 지하철 노선은 정말 많습니다. 수도권의 전철 노선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9호선

    공항철도, 인천 1호선, 인천 2호선

    경의 중앙선, 경춘선, 분당선, 수인선

    신분당선, 경강선, 서해선, 의정부 경전청

    용인 에버라인, 우이신설선, 김포 도시철도,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수도권의 노선 색깔을 살펴보면 처음에는 구분이 확실히 가다가 밑으로 갈 수록 비슷한 색이 보이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노랑이나 주황 계열의 색상, 그리고 남색과 파랑 계열의 색상이 많이 보이네요.



    현재 운행중인 서울시 내의 지하철 노선은 총 10개입니다.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서느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9호선, 그리고 우이신설선이 있죠. 우이신설선은 짧은 경로의 지하철로서, 신설동에서 북한산 우이까지만 운행합니다.


    2020년 2월 6일 기준으로 서울시 지하철의 총 노선 길이는 352.8km입니다. 그리고 역 개수는 282개이죠. 위에서 수도권의 역 수가 331개인데 그 중 85%가 서울 내에 있습니다. 이렇게 지하철이 촘촘하게 잘 구성되어 있다 보니 굳이 자동차가 필요없을 정도입니다.


    다음 포스팅부터는 서울시의 1호선부터 차례대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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